
공: 김토깽(귀신공, 울보공)
수: 도귀남(조폭수, 중년수)
총평: 🌕🌕🌕🌕🌕(5/5)
하 너무 재밌다… 너무 재밌다…!
근 몇 년 벨테기를 얼마나 심하게 겪었던가.
드디어 찾았다. 완전 추천작이다.
코미디로 시작했다가 눈물 줄줄 흘렸다.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몰입해서 보고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보니 스트레스 다 날아갔다.
대신 후유증으로 내 가슴이 다 허전하다.
작가 포타 가보면 외전 의향은 있다고 한다.
완전 기대중. 당장 외전 내놓으세요.
근데 Q&A 답이 잘돼있어서 참을만하다.
다 읽고 초면인 작가님에 대한 신뢰가 너무 높아져서 두말않고 다른 작품도 구매했다.
근데 바로 읽으면 귀남이랑 토깽이를 금방 잊을까봐 이렇게 블로그라도 한다.
잊고싶지 않을 정도로, 몇년동안 찾지 않던 블로그를 찾을 정도로 재밌으니 고민중인 사람들은 꼭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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